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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31 13:45:48

장로님 너무 감동적입니다.

저는 찬양이 끝난 후 일만명이 치는 박수소리에서 더욱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.

저희 새크라멘토 지역교회들이 모여 함께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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